김총무 노트

날짜 정하기

후보 날짜를 단톡방에 묻고, 답을 모아 다 같이 되는 날을 찾아요.

후보 날짜 0/14 · 누르면 넣고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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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명은 한 줄에 한 명씩 붙여 넣어도 돼요.

    날짜, 이렇게 정해요

    후보 날짜 안에서, 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날을 골라요. “언제 돼?”라고 열어 두고 물으면 끝없이 길어지지만, 고를 날을 정해 주면 금방 모인답니다.

    순위는 이렇게 정해요

    1. 사람마다 되는 날만 ○로 골라요.
    2. 날짜마다 ○ 개수(되는 사람 수)를 세요. 많은 날이 1위예요.
    3. 되는 사람 수가 같으면 안 되는 사람이 적은 날이 앞이에요.
    4. 그것도 같으면 더 이른 날이 앞이에요. 빨리 정하고 빨리 만나는 게 좋으니까요!!
    5. 하나도 안 고른 사람은 「고른 날 없음」으로 따로 세요. 안 된다는 뜻인지 아직 답을 안 한 건지 모르니까, “안 돼요”와 섞지 않아요.

    예시 1. 12월 송년회, 두 날이 동점일 때

    5명이 12/5(토)와 12/6(일) 중에 골랐어요.

    12/5(토) 12/6(일)
    되는 사람 3명 3명
    안 되는 사람 1명 1명

    되는 사람도, 안 되는 사람도 같아서 더 이른 12/5 토요일이 1위예요. 어느 날을 고를지 다시 투표할 필요 없이 바로 정해져요.

    예시 2. 아직 답 안 한 사람이 있을 때

    위 송년회에서 한 명은 아직 아무 날도 안 골랐어요. 그러면 결과 문구가 이렇게 나와요.

    5명 중 3명 돼요 (안 돼요: 1명 · 고른 날 없음: 1명)

    “안 돼요”와 “고른 날 없음”이 나뉘어 있어서, 총무는 고른 날 없는 사람에게만 한 번 더 물어보면 돼요.

    자주 다투는 상황

    “나 안 된다고 했는데 왜 그날로 해?” 가장 많이 되는 날로 정하는 거라, 안 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어요. 대신 결과 문구에 안 되는 사람 이름이 같이 올라가서, 그 사람을 위한 다음 일정을 챙기기 쉬워요.

    “답 안 한 사람 기다려야 해?” 「고른 날 없음」인 사람에게 한 번만 더 묻고, 마감 시간을 정해 두세요. 마감이 지나면 그때 순위로 정하는 게 깔끔해요.

    “후보 날짜는 몇 개가 좋아?” 너무 많으면 표가 흩어져서 동점이 잘 나와요. 주말 두 번 정도에서 3~5개를 고르면 한눈에 보이고 금방 정해져요.

    3줄 요약

    • 후보 날짜 안에서 되는 날만 ○로 모아요.
    • 되는 사람이 많은 날 → 안 되는 사람이 적은 날 → 이른 날 순서로 정해요.
    • 하나도 안 고른 사람은 「고른 날 없음」으로 따로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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